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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 이숙자 의원이 ‘2025 제11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신문, 월간 선데이가 공동 주최·주관해 올해 11회째를 맞고 있는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각계 인물을 발굴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행사 주최측은 심사평을 통해 “이숙자 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을 바탕으로 조례 제·개정과 행정사무감사 등에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생활 민원을 해결하고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초선인 이숙자 의원은 제9대 남원시의회 후반기 경제농정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활동하며 대표발의 15건, 공동발의 8건, 5분 발언 14건 등 시민의 삶에 다가가는 실질적인 입법 활동과 정책 대안 제시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숙자 의원은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며 고민해 온 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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