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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윤승호 남원시장 예비후보 지지자들이 23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을 항의 방문했다.
윤 후보측 지지자 50여명은 이날 도당위원장 면담과 부당한 여론조사 이유를 따지며 “전북도당이 중앙당의 경선원칙과 방침을 깡그리 무시하고 상식에 벗어나는 선거관리(공천)를 한 것은 특정후보를 공천하기 위한 사전야합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며 합리적 의심을 제기했다.
이들은 또 “지금 전북도당의 행태가 과연 ‘과정은 공정할 것이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는 문제인 정부의 기조를 함께 뒷받침할 수 있는 행동이냐”고 반문하며 “남원시장 경선과정과 절차를 권리당원과 남원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더민주 공천 여론조사 파문#전북도당 항의 방문#투명하게 공개하라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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