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 남원문화원장에 김주완 남원문화원 부원장이 추대됐다.
남원문화원은 23일 이환주 남원시장을 비롯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 부원장을 제15대 원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김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남원문화원 발전을 위해 행정과 긴밀한 협의체계를 구축, 열린 문화행정을 위해 노력 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임 임원진들과 뜻을 같이해 젊은 문화원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원장은 전북대학교를 졸업하고 27년간 교직에 종사해 왔으며, 교장을 마지막으로 퇴임 후에는 전라북도 관광해설사, 남원문화도시 추진위원, 남원문화원 부원장을 엮임 했다.
이날 임원선거에서는 김명주, 이학규 회원이 감사에, 김기동 외 12명이 이사로 선임됐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제17회 남원향토문화대상 시상식이 열려 문화장 장태성(76), 공익·애향장 이상돈(78), 효열장 김병권(59)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남원문화원 유공자로 한용수, 김진석, 이준석 회원이 공로패를 받았다.
#남원문화원장 취임#김주완#정기총회#감사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