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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은 머했느냐...유족들 "억울하다. 골든타임 놓친 4시간"에 대해 의문제기
▲지난 20일 오전 11시 5분께 남원경찰서 유치장에서 사망한 김씨 분향실.

<속보>남원경찰서 유치장 수용자 사망 사건이 시간이 지날수록 갖가지 의혹과 추측들이 쏟아지고 있다.<본보 2017년 10월20일자 보도>

20일 오전 11시 5분께 유치장에 수용 중이던 김 모(30)씨가 평소 호소하던 가슴 통증을 앓다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유족들이 "아들을 살릴 수도 있었던 4시간"을 문제 삼았다. 남원경찰서 30대 유치인, 오전 돌연 사망

남원경찰은 오늘 돌연 사망한 김씨에 대해 외상이나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정황이 없는 점 등을 들어 병사로 보고 있다.

하지만 김씨 유족측 입장은 달랐다. 4시간 동안 유치장 관리규칙만 따랐다면 살릴수 있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어떤 상황이던 현재 유족측 입장에선 죽어서 돌아온 아들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비통함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21일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원경찰#남원유치장#돌연사망#유족들-의혹제기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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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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