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6시 10분께 남원시 동충동의 한 아파트 18층 옥상에서 20대 남학생이 투신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남학생은 서남의대 재학생으로 투신한 아파트하고는 아무런 연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와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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