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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미래정책연구회
이상현(대표), 김한수·마우천·최형욱·노현이·전인숙·장병옥 의원 참여
남원 현안숙원사업 연구와 정책토론 통해 시민과 소통, ‘공부하는 의회’지향
남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남원미래정책연구회’(대표의원 이상현)가 19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남원미래정책연구회는 시의원 7명과 시민단체 9명 등 총16명으로 구성됐으며, 시민과 시의원이 함께 참여하는 남원시의회 최초의 시민참여형 정책연구단체라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 있다.
연구회는 남원시의 주요 현안과 숙원사업, 중·장기 발전과제에 대한 정책 연구와 토론, 현장 의견수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발굴하고, 이를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해 연구회 활동 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로 비교적 짧지만 △남원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주민참여형 햇빛소득마을 활성화, △모노레일 사태와 춘향영정 관련 주민 갈등 해결 방안, △남원형 기본사회 정착화 정책 연구 등을 주요 과제로 선정하고, 초청강사 강연과 세미나, 정책토론회 등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상현 대표의원은 “의회의 역할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정책으로 만들어 내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며 “남원미래정책연구회가 남원의 숙원사업과 주요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아가는 정책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회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은 문홍근 살림교회 목사, 안순엽 남원시 안전건설국장, 이주헌 남원시민정책연구회 ‘대안’ 임원, 최미혜 남원YWCA 사무총장, 유지선 남원기후환경연대 부대표, 박봉리 남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 이재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 남원시지부 사무국장, 송진섭 용성중학교 교장, 박문화 남원문화원 부원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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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문화연구회
김한수(대표), 조용수·오창숙·손중열·노현이 의원 참여
정원문화 이해 및 우수정원 탐방 통해 지역특화정원 인프라 구축에 기여
남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정원문화 연구회’(대표의원 김한수)가 24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발족식을 갖고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원문화연구회는 정원문화에 대한 이해와 우수 정원 탐방을 통해 지역특화 정원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결성됐다.
참여 의원은 김한수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조용수, 오창숙, 손중열, 노현이 의원 등 5명이며, 오는 11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연구회는 발족식을 통해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며, 최근 국보로 지정된 남원 광한루원을 중심으로 한 함파우, 요천 수변공원과 조성 중인 만인공원 등 관내 정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비롯한 우수 정원 탐방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했다.
김한수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타 지역의 좋은 정원문화를 우리시에 접목함과 동시에 관내 유휴지를 정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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