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이변 없는 지방선거…민주당 압승으로 끝나4만5,384명 투표 참여 투표율 68.5% 기록

 

남원시장- 양충모, 도의원- 윤지홍, 임종명 당선

시의원도 민주당 일색, 무소속·비례 2석만 눈길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이변 없이 민주당 압승으로 끝났다.

먼저, 남원시장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양충모 후보가 2만6,790표(60.92%)를 얻어 조국혁신당 강동원 후보(1만5,901, 36.16%)를 제치고 당선됐다. 무소속 황의돈 후보는 1,280표로 2.91% 득표에 그쳤다.

도의원선거는 제1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윤지홍, 제2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임종명 후보가 각각 당선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의원선거는 선거구별로 △가선거구(무투표) 소태수, 조용수, △나선서구 손중열, 양순철, △다선거구 오동환, 마우천, 이상현, △라선거구(무투표) 장병욱, 이기열, △마선거구 김정현, 김한수, △바선거구 한명숙, 오창숙, 최형욱 후보가 당선돼 나선거구 무소속 손중열 후보를 제외하고 민주당 당선자들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했다.

시의원 비례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전인숙 후보에 이어 조국혁신당 노현이 후보가 선출돼 이번선거에서 깜짝 이변을 연출했다. <관련기사 3,4,5,6,7면>

 

남원시 투표율 68.5%, 사전투표는 44.29%

남원시 선거인수는 6만6,274명으로 가장 많은 곳은 도통동으로 1만1,77명, 가장 적은 곳은 덕과면으로 763명이다.

이번 선거에서는 모두 4만5,384명이 투표에 참여해 68.5%의 투표율을 보였다.

전국 60.9%, 전북 62.7% 보다는 높다. 도내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인 순창군으로 79.9%, 가장 낮은 곳은 전주시로 59.4%다.

이전 선거인 2022년 제8회(64.5%)보다 높지만 역대로 보면 그리 높은 수치는 아니다.

5월 2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남원시는 44.29% 투표율을 기록했다. 도내 평균 35.05%보다 크게 웃돈 수치다.

지역별 투표율은 산동면이 72.7%로 가장 높았으며 이백면 72.5%, 주천면 71.7%, 대산면 71.1%, 금지면 69.5%로 뒤를 이었다.

투표율이 대체로 낮은 곳은 시내권으로 향교동이 61.9%를 기록해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한편, 남원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남원시청 대강당에서 당선증교부식을 열고 선거별 당선인들에게 각각 당선증을 전달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84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