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일 김승곤 의원은 본회의장에서 경건위원장 후보 사퇴를 신상발언을 통해 발표하고 양해석 의원과 상위임 투표에 참여 하지 않아, 애초 참여하지 않은 의원은 왕정안 의원 뿐이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이 확인 됐기에 수정합니다.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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