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불어민주당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회가 23일 오후 7시 남원그린예식장에서 ‘더불어 2019 포용적 성장과 평화경제를 위한 여정 정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정책 페스티벌은 당원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실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직접 참여 정책제안 프로그램이다.
행사에는 박희승 위원장을 비롯해 시의원, 고문, 운영위원, 당직자, 시민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 |
이날 페스티벌은 ‘도·농 균형 발전 방안’, ‘문화유산 보존방안’, ‘민주당의 발전방안’ 등 6가지 주제를 가지고 조별 퍼실리테이터의 지도아래 토론과 결과발표로 진행됐다.
이날 투표에서 가장 좋은 의제는 39표를 얻은 2조(조장 오대철)가 선정됐으며, 27일 민주당 전북도당 정책 페스티벌에 나가 다른 지역위원회와 경합을 벌인다.
전북도당에서 선정된 정책은 중앙당에서 경합을 벌여 민주당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한편 박희승 위원장은 이날 “성숙된 정책제안 방식의 원탁토론회를 통해 직접 시민이 제안·선정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동감 있는 정책 만들기는 곧, 민주당의 수요자 중심의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당원과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의 뜻이 담긴 정책을 발굴하면서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