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승월산악회(회장 왕재영)가 회원들의 화합을 다지는 여름야유회를 다녀왔다.
승월산악회는 지난 18일 회원과 비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담양 가마골계곡에서 간단한 산행과 함께 여름나기 야유회 행사를 가졌다.
승월산악회는 매월 셋째주 일요일 정기산행을 하고 있는데, 8월에는 더위를 식히고 회원들이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산행을 여름야유회와 겸하고 있다.
이날도 회원들은 통돼지바베큐와 과일 등 푸짐한 먹거리를 마련해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 |
![]() |
승월산악회는 2008년 12월 산이 좋아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모여 창립했다.
현재 왕재영 회장을 비롯해 조병익 부회장, 양숙정 총무, 김종진 산악대장 등을 집행부로 4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1월 시산제를 시작으로 4월 1박2일 특별산행, 8월 여름야유회 등 매월 행사와 정기산행으로 심신단련과 친목을 다지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