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 ‘안정적인 시민 소통 선택’
이환주 남원시장은 민선 7기 안정과 소통을 선택했다.
조명현(45) 비서실장 내정자는 정치인 출신 답지 않해 문화 예술 등에 조회가 깊고, 신뢰를 요구하는 이 시장의 성품에 부합하다는 평가다.
특히 조 비서실장은 민선 6기부터 이 시장을 보필해오면서 원만한 성격으로 대내외적으로 믿음을 보여 왔다.
이 시장은 관료 출신답게 이번에도 정치인 출신 비서실장을 기용했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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