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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남원시장이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9 지방자치행정대상‧지방의회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TV에서 주최하는 지방자치행정대상‧지방의회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범 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된다.
특히, 지방자치행정대상은 조례 발의 및 통과 실적, 공약이행, 투명성·청렴성 등을 심사해 상위 10%의 자치단체장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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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남원시부시장이 이환주 시장을 대리해 시상식에 참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시장은 취임 후 1년 동안 조례 75건, 규칙 5건을 발의 통과시키는 등 적극적인 자치법규를 추진해 시민 편익을 도모했다.
또한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일반산업단지 조성,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조기 개교, 세대별 복지서비스 강화, 대중교통 환경개선 등 34개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 높은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
청렴성 부분에서도 취임 초부터 청렴‧청결‧친절 운동을 공직자뿐만 아니라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해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밖에 지역균형발전과 산업경제, 복지, 교육, 관광,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현안사업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 불편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환주 시장은 “행정대상을 수상한 것은 공직자와 남원시민들이 모두 시 발전을 위해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깨끗한 시정, 하나 된 남원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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