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남원시의회, 도·농간 정보격차 해소 연구

 

남원시의회 정보격차 정책연구회는 5일 총무위원회 회의실에서 읍면 직원들과 인터뷰(FGI)를 진행하며 정보격차 해소방안을 모색했다.

FGI는 표적집단면접법으로 목적에 따라 모여진 소수의 응답자와 집중적인 대화를 통해 정보를 찾아내는 소비자 분석 방법이다.

정보격차 정책연구회는 의원 연구단체로 이미선, 김영태, 손중열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의원들은 우리사회가 스마트 환경으로 진화하면서 도·농간 정보격차가 심화되고, 이로 인해 정보소외와 사회적 갈등이 유발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연구회를 결성, 개선방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

이날 의원들은 직원들과의 토론을 통해 남원시 정보격차 실태와 현황정보를 살피고, 격차해소를 위한 개선과제와 정책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회 대표를 맡고 있는 이미선 의원은 “이번 인터뷰는 현직 공무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내실 있는 연구활동으로 우리지역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30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19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