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남원 춘향골 체육관에서 제 12회 임·순·남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임·순·남 어울림 한마당 행사는 지난 2003년 자활사업 위탁기관인 임실과 순창, 남원 지역자활센터가 연대해 자활사업 발전방향에 대한 소통과 화합, 친목을 위해 시작했다.
자활센터근무자와 자활사업 참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족구와 배구, 피구, 단체줄넘기, 릴레이계주 등 체육행사와 장기자랑가 펼쳐졌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이날 개회식에서 “남원시에서도 저소득층 자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자활센터 근무자 및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자활사업 및 시책을 발굴하여 자활사업이 활성화되고 대상자들이 자립할 수 위하여 최선을 다해줄 것”을 임실· 순창· 남원지역자활센터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