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돈 왕홍석 대표가 경로당 어르신 30여명에게 13일 점심식사로 삼계탕을 대접했다.
왕 대표는 도통동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맞춤형복지 실현을 위해 재능기부 및 착한가게 협약을 맺고 지난해 11월부터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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