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원경찰서 최홍범 서장은 2일 아영파출소 김종혁 경위를 표창했다.
김 경위는 지난 3월 22일 관할지역 A콘도에서 발생한 절도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하는데 공훈을 세웠다.
당시 피의자는 프런트에 보관중이던 지갑 속에서 현금을 훔쳤다가 수사에 나선 김 경위에게 덜미가 잡혀 다음날 바로 검거됐다.
김 경위는 “경찰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였는데 이렇게 표창을 받게 되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재산과 생활안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표창을 수여한 최홍범 서장은 “주민들 모두가 우리의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맡은바 치안서비스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김 경위를 격려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