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슈 사진속 세상
슬픈 전쟁
우리 형제자매끼리 싸운
슬픈 전쟁 6.25

1950년 6월 25일-1953년 7월 27일까지
남북한 형제와 자매들은 군인이라는 이름으로
서로 죽고 죽여야 하는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처참한 동물 전쟁 같은 상황에 휘말렸습니다.

이 전쟁으로 수백 만 명의 사상자를 내고
일천 만 명의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져야 했습니다.

이로서 수많은 전쟁고아가 나오고
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상황들이
한반도 온 땅을 핏빛으로 물들여야 했습니다.

이제 다시는 전쟁이라는 이름이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총과 대포를 녹여 농기구로 만들어야 합니다.
전쟁훈련을 하는 군인들은 일터로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남북한이 서로 힘을 합해
온 세상 사람들에게 형제사랑의 모습을
자랑해야 합니다.

- 소 천 -

----------------------------------------

비극의 역사를 이제
한민족의 뜨거운 사랑으로 채웁시다!

-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한민족 -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4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