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보건소는 한방난임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전통한의약 방법으로 난임을 치료해 자연임신의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으로 보건소와 남원시한의사협회가 협력해 201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법적인 혼인상태에 있는 난임 부부로 주민등록상 관내 거주자이면서 접수일 현재 부인의 연령이 만44세 이하인자로, 관내 지정 한의원에서 주2회 3개월 이상 지속적인 한약 복용과 침구치료가 가능해야 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5명이다.
자세한 문의는 남원시보건소(620–7942, 620-7955)로 하면 된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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