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월 영월사(주지 금강스님)와 인월중고등학교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영월사는 대보름행사를 맞아 십시일반 모인 백미(10kg) 50포를 지난 13일 인월면사무소에 기탁해 독거노인 등 50명에게 전달했다.
인월중고등학교 학생들도 2018년 10월말 학부모와 함께 인월영화제 비스쿨 페스티벌에서 팝콘, 음료수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473,300원을 면사무소에 기부해 병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주민 두 가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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