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600년 느티나무, 남원 진기리 당산제

 

남원시 보절면 진기리 느티나무 당산제가 7일 오전 10시 신기마을 현지에서 열렸다.

진기리 느티나무는 수령이 약 600여년 된 천연기념물(281호)로 높이 23m, 가슴높이 둘레 8.25m, 뿌리근처 둘레가 13.5m에 이른다.

이 느티나무는 조선 세조(1455~1468년) 힘이 장사인 우공이라는 무관이 뒷산에서 나무를 뽑아 마을 앞에 심고 잘 보존하라는 명을 내렸다는 유래가 전해지고 있다.

정부는 이 느티나무를 역사적·생물학적 가치가 있다고 보고 1982년 11월 4일 천연기념물로 지정했다.

진기리 주민들은 매년 주민화합과 마을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음력 정월 초사흘에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589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