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한루 주변 전통문화체험단지르 조성하는 공익사업 추진으로 지구에 포함됐던 금동경로당을 2개 경로당으로 나눠 이전하면서 금627 경로당 사업이 추진됐다.
금동경로당은 신축을 완료했으나 금267경로당은 사업비 주복으로 준공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건축에 소요되는 사업비 1억2,000만원 가운데 부족분 5,500만원을 남원시에서 지원해 완공될 수 있었다.
이날 열린 금627경로당 개관식에는 이환주 남원시장, 박종하 금동장, 지역 시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에서 이환주 시장님은 “금627 경로당이 준공되기까지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경로당 준공으로 3개통 230여 어르신들이 깨끗한 시설에서 쉬면서 소통할 수 있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오늘의 우리 국가와 지역이 있을 수 있도록 노력했던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해 살맛나는 남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