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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18년 사업평가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또 센터 박양영 직업상담사는 개인부문에서 여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새일센터는 전국 158개 새일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취업연계, 직업교육훈련 및 사후관리사업, 센터운영 등 전반적 부문에서 매우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일센터는 가사·육아부담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특성을 고려해 직업상담과 취업알선, 직업교육 훈련, 인턴사업 등 종합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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