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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따뜻한 이웃사랑>

운봉읍 영농조합, 따뜻한 이웃사랑

운봉읍 에코바이오 영농조합법인(대표 이용수)과 지리산처럼 영농조합법인(대표 정정은)이 현금 100만원과 현물 파스크팩 500장(100만원 상당)을 지난달 31일 운봉읍사무소에 각각 기탁했다.

에코바이오와 지리산처럼 영농조합법인은 운봉읍사무소에 10년째 연말연시에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남원농협,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남원농협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지난달 31일 남원시에 기탁했다.

남원농협은 이웃돕기 성금기탁 뿐만 아니라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등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운봉서울한의원 조형진 원장 백미 기탁

운봉읍에서 인술을 펼치고 있는 운봉서울한의원 조형진 원장이 지난달 27일 운봉읍사무소에 백미(20kg) 35포대(100원 상당)를 기탁해 경로당에 전달했다.

 

(주)케이에스아이 성금 500만원 기탁

(주)케이에스아이가 지난달 26일 성금 500만원을 남원시에 기탁했다.

1986년 설립된 케이에스아이는 교통안전시설물 생산업체로 탄탄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견실한 기업이다.

 

향교통 하이츠아파트주민들 370만원 기탁

향교동 하이츠아파트 주민들이 지난달 27일 향교통행정복지센터에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370만원을 기탁했다.

 

남춘회, 장학기금 300만원 기탁

남원시 기관장모임인 남춘회(회장 이환주)가 지난달 27일 춘향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남춘회는 이날 장학기금 전달에 앞서 관내 모범 중학생 2명에게 각 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관내 32개 기관장으로 구성돼 있는 남춘회는 해마다 봉사활동과 나눔 행사 등을 전개해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남원의료원, 떡국나눔 봉사

남원의료원은 지난달 29일 운봉읍 가동마을을 찾아 마을주민에게 떡국을 대접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기원하고자 의료원 노사가 공동 추진해 마련됐다.

행사를 함께한 박주영 원장은 이날 “소외된 지역주민을 사랑과 정성으로 보듬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남원의료원은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의 중심병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원축협, 장학기금 2,000만원 기탁

남원축협이 춘향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남원축협 강병무 조합장은 지난달 27일 남원시를 찾아 춘향장학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환주 시장에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2018년 올 한해도 남원축협이 지역 주민의 많은 사랑을 받아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 “장학기금이 지역인재를 양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주)명성화학 신이봉 대표, 장학기금 1,000만원 기탁

(주)명성화학 신이봉 대표가 춘향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신 대표는 지난달 26일 남원시를 방문해 재단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환주 시장을 면담하고 “작은 정성이 모이면 우리지역 인재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꾸준한 장학금 기탁 의사를 밝혔다. 신 대표는 현재 춘향장학재단 수석 부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5년 춘향장학재단과 1억원의 장학기금 기탁 협약을 맺고 매년 1,0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주)재성 안광섭 대표, 성금 500만원 기탁

(주)재성 안광섭 대표가 남원시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2011년 경기도에서 남원으로 본사를 이전한 (주)재성은 광치산업단지 입주해 각종 기능성 접착제를 생산하고 있다.

안 대표는 2017년 전북경제대상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본상을 수상하고 받은 상금 300만원을 비롯해 연말 이웃돕기 캠페인에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양해춘 대표, 장학기금 1,000만원 기탁

(주)남신레미콘 양해춘 대표가 지난달 26일 춘향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춘향장학재단 부이사장을 맡고 있는 양 대표는 2016년에도 1,0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내놓았다.

양 대표는 “남원의 미래를 희망 있는 고장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지역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며 장학기금이 지역인재육성의 초석을 다지는데 쓰여지길 희망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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