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원시노인복지관이 독거노인 돌봄체계 구축 공로로 4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남원시노인복지관은 2014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매년 국비와 시비 5,000만원을 지원받아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은 읍면동사무소, 의료기관, 마을 통․리장, 후원자 등과 협력해 매년 60명의 독거노인들을 발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1명 이상의 친구를 만들어 주어 우울증 경감과 고독사, 자살 등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개인별 사례관리와 우울증 진단 및 투약, 자조모임, 집단치료, 집단활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