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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장애인복지관에 근무하는 안대성(30·직업재활사)씨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안씨는 14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해 개최한 ‘2018 장애인일자리사업 유공자 및 우수참여자 시상식’에서 그동안 일자리사업에 기여해온 공로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씨는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참여 확대와 생활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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