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서는 남원시와 협의해 공용버스터미널 일원에 CCTV를 설치한다.
이 사업은 공모선정 된 전라북도 환경개선사업 일환으로 2019년 1월 6일까지 12개소에 총 29대의 CCTV를 설치, 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남원시 통합관제센터에서는 CCTV 532대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강도·강간 후 도주하는 범인을 검거하거나, 청소년 비행을 제지하는 등 효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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