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 큰 호응

00남원000623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2.JPG

 
23일 남원시는 저소득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 불편을 겪는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저소득계층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노후·불량주택의 창호공사, 도배 또는 장판 공사, 보일러 수리 등 개보수를 진행하고 있다.


00남원000623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7.JPG

 
남원시는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1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저소득 계층 428가구에 대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올해는 4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150가구를 선정해 사업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3가구에 대한 사업을 완료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동절기 이전에 마무리해 저소득계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대한 저소득 주민의 호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7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