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 불편을 겪는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저소득계층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노후·불량주택의 창호공사, 도배 또는 장판 공사, 보일러 수리 등 개보수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4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150가구를 선정해 사업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3가구에 대한 사업을 완료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동절기 이전에 마무리해 저소득계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대한 저소득 주민의 호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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