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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혜원씨(향교동)가 신곡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신곡발표회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30분 그린예식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단법인 민속국악진흥회 김익규 이사장, 남원시의회 양해석 부의장, 한명숙 총무위원장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가족, 지인, 선후배, 팬클럽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어릴때부터 노래를 좋아하고 또 자질을 인정받던 강씨는 정식가수를 꿈꾸다 늦깎이로 데뷔한 케이스다.
첫 앨범인 1집에는 타이틀곡 ‘정 때문에’, ‘그사람이 내사랑’과 애창곡 10곡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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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회원으로 등록된 그녀의 노래는 11월이 지나면 네이버와 다음에서 검색 가능하고 컬러링에서도 만날 수 있이 향후 왕성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강씨는 “행사가수로서는 최고라는 인정을 받고 싶다”며 “어디에서든지 최선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과도 함께 하는 사랑받는 가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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