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진: 위 왼쪽부터 진일하, 김재종, 문경호, 아래 왼쪽부터 이은경, 최재연, 김태곤)
2018년도 남원시 농업인 대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남원시는 1일, 농업발전과 소득향상에 기여한 농업인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는 농업인 대상에 지역 농업인 6명을 선정, 발표했다.
수상자는 △고품질쌀 진일하(대강면), △원예특작 김재종(인월면), △과수 문경호(대산면), △축산 이은경(산동면), △임업 최재연(대산면), △수출·유통 김태곤(덕과면) 등이다.
시는 지난 9월 후보자를 추천받아 현지 확인조사와 농업인대상 선정심의회를 거쳐 10월 30일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남원시 농업인 대상은 남다른 열정으로 고소득을 창출한 선도 농업인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농업인들의 사기진작과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시상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72명이 우수농업인으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중앙 및 전라북도 농업관련 각종 수상후보자 우선추천, 국내외 연수 시 우선선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9일 남원 사랑의 광장과 요천둔치에서 개최되는 제23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