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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남원의료원 ‘제7기 신나는 건강대학’ 수료식이 30일 열렸다.
건강대학은 만60세 이상 지역주민들에게 전문 의료진의 의학강좌, 웃음치료, 운동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삶,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00명이 입학해 88명이 수료했다.
남원의료원 오진규 관리부장은 “내년에도 더욱 더 알찬 프로그램을 구성해 건강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남원의료원이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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