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YMCA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 들은 밴드, 댄스 공연 등 젊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했다.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 문화확산을 위해 마련된 청소년 어울림 마당 행사는 이날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전통체험마당, 기내스도전왕, 청소년가요제, 캠페인마당 등 올해 모두 5차례 진행될 예정이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여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