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남원시,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각 인허가 담당참여 실무추진단 구성

남원시는 시민 생활과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센터는 남원시 규제개혁담당을 중심으로 각 인·허가 담당자로 이루어진 규제개혁 실무추진단으로 구성됐다.

운영은 도시계획, 농업, 관광 등 민생 불편과 경제 활성화가 큰 분야를 선정해 분야별 기업 및 단체 등을 방문해 규제혁신 과제를 직접 발굴 개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기업운영 분야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분기별로 분야를 달리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첫 현장 방문은 지난 26일 지역 대표기업인 ‘술소리’에서 진행됐다.

센터는 이날 회사 관계자들과 담소하며 기업경영상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불합리한 규제발굴을 위해 시 홈페이지 규제신고센터 운영 및 규제애로신고 서한문 발송 등의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것이야 말로 실질적인 규제혁신의 출발이라고 생각해 꾸준하게 센터를 운영, 규제개혁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40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