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남원시, 문화관광장터 ‘꽃담장’ 운영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장터, 광한루원 북문·예촌 앞서 모두 4차례

남원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관광장터가 운영되고 있다.

남원시는 지난 10월 13일과 오는 27일, 그리고 11월 3일, 10일 등 모두 4차례 광한루원 북문 앞과 남원예촌 문화광장에서 문화관광장터 ‘꽃담장’을 개최한다.

꽃담장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나눔과 소통의 장소임과 동시에 버스킹과 공연 등 문화행사가 곁들여진 문화공간이다.

지역문화작가들의 프리마켓, 시민과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나눔장터 벼룩시장, 지역농부와 엄마들이 준비한 건강한 먹거리, 문화골동품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돼 있다.

앞서 13일에는 첫 장터가 열려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꽃담장은 나눔과 소통의 새로운 생태문화 장터로 광한루원과 남원예촌, 주변 상가로 이어지는 관광동선을 형성해 다음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마켓으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장터가 친환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남원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고 음식물을 남기지 않도록 그릇과 컵을 대여하는 시스템도 운영하기로 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16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