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좋은열매 작은도서관이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최·주관하는 ‘2018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작은도서관 대상’을 수상했다.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은 우리나라 책의 날인 10월 11일을 기념해 진행되고 있으며 모두 6개 부문에 걸쳐 수상자를 시상하는데, 좋은열매 작은도서관은 올해 신설된 제1회 대한민국 작은도서관 대상 부문에 선정됐다.
좋은열매 작은도서관은 2016년 12월 국민독서문화진흥회 활동 협력 기관으로 설립돼 글쓰기 교육, 기부리딩 기부리더 홍보, 별글 독서동아리모임 지원(서평쓰기 및 나눔, 기부리딩 기부리더)과 도서관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뛰어난 기획력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책 읽는 대한민국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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