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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청 재정과 오정란 주무관이 2018 전라북도 지방세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오 주무관은 이번 대회에서 ‘틈새공략! 폐교위기에서 보물찾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폐교된 서남대학교의 체납세 중 2억1,100만원을 압류(추심)해 체납지방세를 징수한 사례를 발표, 본선 경쟁에서 돋보이는 평가를 받았다.
오 주무관은 2016년(1분기)에도 체납지방세 우수사례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남원시가 올해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기관에 선정되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오 주문관은 “앞으로도 조세정의 실현과 체납세 징수에 대한 혁신을 이어가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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