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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동 청년회가 창단했다.
청년회는 향교동에 거주하는 청년 24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5일 향교동행정복지센터에서 내외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가졌다.
향교동은 대부분이 농촌지역인 도농복합동으로 청년 부족현상이 심화돼 주요행사 추진 시 일손이 부족한 상황이 반복돼 왔다.
이에 지역 청년들이 힘을 합쳐 청년회를 구성하고 앞으로 주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 봉사하는 일꾼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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