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운동 추진 남원시협의회’는 지난해 12월 23일 출범한 뒤 실질적인 안전문화운동 방향에 대한 논의를 위해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실무협의회 위원장인 박용섭 안전경제건설국장을 비롯해 관내 안전관련 기관과 공공·민간단체 위원 22명이 참석해 중앙 안문협의 2014년 안전문화운동 추진계획 및 방향과 2014년 남원시 안전문화운동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에 이어 각 분과별로 안전문화운동 실천과제를 선정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안전문화운동 추진 남원시협의회’는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이날 선정된 실천과제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에 홍보하고 안전문화운동이 범시민적 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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