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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월산악회가 19일 함양군 용추계곡으로 회원단합 여름 야유회를 다녀왔다.
왕재영 회장을 비롯해 조병익 부회장, 양숙정 총무 등 회원 40여명은 이날 용추계곡 천궁산장에 여장을 풀고 오전 용추계곡 사이 등산로를 따라 산행을 마친 뒤 닭과 삼결살, 과일 등 준비해간 푸짐한 먹거리로 점심을 함께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승월산악회는 산을 좋아 하는 시민들이 모여 결성된 산악회로 회원 5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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