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폭염, 집중호우, 폭설 등 크고 작은 재해·재난 발생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차량 출동로 확보 중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화재·응급환자 등을 골든타임 안에 이송해야 하는 상황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환주 남원시장은 “긴급차량 길 터주기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려는 마음과 위기에 처한 사람을 진정으로 돕고자 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다”며 “내 가족, 내 이웃이 함께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남원뉴스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