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면에서 21일 첫 벼 베기가 이뤄졌다.
농가는 이백면 척문리 최장식씨로 자신의 논 4,000평에서 조생종 운광벼를 수확했다.
당초 벼 베기는 27일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태풍의 영향을 우려해 6일 먼저 앞당겨 졌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