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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통 환경 조성,
민선7기 공약사업 교통 분야에서도 빛을 낸다”
남원시는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매우 친절한 남원시정을 목표로 교통 분야에서도 3가지 주제로 2022년까지 총 사업비 284억원을 투입해 시민들이 행복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시 교통과 담당자는 “이환주 시장의 핵심공약 사항인 매우 친절한 남원시정을 목표로, 교통 분야에서도 시민들이 더욱 더 이용하기 쉽고 친근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민선7기 교통 분야 공약사업의 이행과정을 적극적인 시정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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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내 공영주차장 조성확대
도심권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2년까지 공영주차장을 기존 30개소에서 10개소를 추가 조성, 총 40곳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50%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 시내버스 1,000원 단일요금제 시행
내년부터 시내버스 요금을 1,000원으로 일괄 적용해 시민들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경감하고 교통복지에 앞장설 방침이다. 연간 13억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되고,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시는 시행과정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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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획기적 개선
○ 자체 브랜드 택시 콜센터 구축
시는 현재 타 지역에 있는 택시 콜센터를 지역 내에 신규로 구축해 지역 자본의 외부유출을 방지하고 일자리도 창출할 예정이다.
○ 시내버스 CCTV설치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시내버스 안팎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범죄 예방을 위해 시내버스 CCTV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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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정보시스템(BIS)구축
지난 6월 시내 5개소에 구축이 완료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은 실시간 버스 도착정보를 제공해 등하교 학생뿐만 아니라 출퇴근 하는 시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오는 9월을 목표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완료해 스마트폰으로도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 남원시외버스터미널 아트공간 조성
시외버스터미널 안에 문화체험공간을 조성하고 화장실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문화체험 기회와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9월쯤이면 사업이 완료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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