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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민들(유권자 6만9,930명)은 이번 선거에서 5만1,531명이 투표에 참여 73.7%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지난 19대 대선 때는 78.9%, 4년 전 6회 지방선거에서는 67.6%를 기록했다.
전국 투표율은 60.2%, 전북 투표율은 65.3% 였다.
도내에서는 장수군이 82.7%로 투표율이 가장 높았으며, 군산시가 60.2%로 가장 낮았다.
관내에서 선거인수가 가장 많은 곳은 향교동으로 1만1,802명이 유권자로 등록돼 있으며, 가장 작은 곳은 덕과면으로 777명이다.
읍면동 투표율을 보면 사매면이 77.08%로 가장 높았고, 향교동이 68.28%로 가장 낮았다.
사전투표율에서는 산동면이 42.37%로 1위를 기록, 유권자 1,468명 중 622명이 사전투표 했다.
#지방선거 투표결과#투표율 73.7%#사전선거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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