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에 이미선 후보가 1번으로 선출됐다.
2번은 노영숙 후보가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남원임실순창지역위원회(위원장 박희승)는 지난 6일 도통동 생협(자연드림) 나비소극장에서 비례대표 기초의원 후보자 순위선정 상무위원회 선거인단대회를 열고 투표를 통해 비례대표 후보자를 뽑았다.
후보자로는 남원과 임실, 순창에서 모두 8명이 신청했다.
최종 결과는 남원에서 이미선 후보가 48표를 얻어 1위를 했고, 노영숙 후보는 28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임실은 박영자 후보가 50표를 얻어 1위를 했으며, 순창에서는 송준신 후보가 51표를 얻어 비례대표 후보자가 됐다.
남원임실순창지역위원회 상무위원은 모두 94명이며 이날 투표에는 91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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