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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자원봉사대학 수료생들이 ‘사랑나무봉사단’을 창단했다.
봉사단 구성원들은 사단법인 남원시자원봉사센터가 진행한 2018년 자원봉사대학 수료생 25명이다.
이들은 지난 2월 27일부터 ‘인문학으로 성찰하는 자원봉사’란 주제로 매주 2시간씩 모두 9회 강의를 수강하며 자원봉사의 소양과 참여의식을 길러왔다.
지난달 24일 창단식을 가진 봉사단은 앞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하고 행복하고 발전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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