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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생면 낙동마을에서 도내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남원시에 따르면 주생면 낙동마을 임종금씨가 지난 13일 자신의 논 0.8ha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임씨는 20일까지 논 3.1ha에 모내기를 할 계획이다.
임씨가 올해 심은 벼는 신선찰벼로 점도가 우수하고 밥맛이 좋은 게 특징이다.
임씨는 추석명절이 다가오는 9월초에 벼를 수확, 선물용이나 제수용 햅쌀로 서울 등 대도시에 출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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