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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월에서 양돈업을 하고 있는 대박농장 정균조 대표가 홀로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두유를 지원하기로 해 칭찬을 듣고 있다.
정 대표는 4월부터 5월까지 어르신 60명에게 1인당 1박스씩, 총 120박스의 두유를 2개월간 지원하기로 했다.
두유전달은 인월면 독거노인관리사 2명이 수고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남원시노인복지관 초대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까지 노인복지관에 부식으로 돼지고기를 지원해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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