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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감사, 새 사업계획 심의,
신임 사무국장에 엄홍근 회원
남원재향경우회(회장 김종관) 제41차 정기총회가 임상준 경찰서장과 각 과장, 지구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2일 남원축협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1부 2017년도 업무보고와 결산·감사, 2018년도 사업계획 심의, 2부 참석자 소개와 경우회장 인사말, 경찰서장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경우회는 이날 총회를 통해 경우회원의 일자리 창출과 은둔 경우회원 찾기, 선진지 견학 등으로 회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배움터 지킴이, 아동안전지킴이, 교통봉사활동과 치안활동 지원으로 전·현직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 경우회 사무실을 항상 개방해 만남의 장소로 활용하고, 남원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경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 15년동안 경우회 발전에 헌신해온 고재욱 사무국장이 총회를 끝으로 경우회를 떠나게 돼 회원들로부터 뜨겁고 아쉬운 박수를 받았다.
또 신임 사무국장에 엄홍근 회원이 임명됐으며, 올해부터 감사 1명 보강돼 신의호 회원이 만장일치 선출됐다.
#남원재향경우회 정기총회#결산감사#험홍근 사무국장 임명#신의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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