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정린 시의원(도통향교)이 도의원 출마를 위해 21일 폐회된 제220회 남원시의회 임시회를 마지막으로 의원직을 사퇴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제 저 이정린은 더 나은 남원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다”며 그동안의 심경과 새로운 도전을 술회했다.
이 의원은 “제 인생은 지금껏 3번의 고비가 있었는데 모두 슬기롭게 넘기며 정치인으로서의 생활을 8년간 영위해 왔다”며 “이제 못다 이룬 꿈을 위해 새로운 여정의 닻을 올렸고, 그 여정의 시작은 전라북도 안에서 남원 몫 찾기부터”라고 말했다.
#남원시의회#이정린 의원#의원직 사퇴#도의원 출마#남원1선거구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