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트볼 인구 저변확대를 통해 노인회원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건전한 여가생활과 체력증진 등을 목표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읍·면·동 분회 23개팀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는 이환주 남원시장과 남원시의회 강성범 의장, 도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우수팀(2위)은 대강면분회, 3위는 이백면분회와 동충동분회가, 장려상(4위)에는 아영면분회와 덕과면분회가 올랐으며 모범상은 산내면분회, 감투상에는 수지면분회가 받았다.
한편 게이트볼은 걷기운동 중심의 게이트볼은 허약한 하체근육을 강화하고 노화예방에 적합한 운동으로 알려졌다.
심장, 폐, 근육 등 육체적으로 무리가 없는 전신운동으로 경기규칙이 쉽고 간단해 여가활용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남원뉴스=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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