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훈)가 지역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금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금지면사무소에서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한 현안사업 회의를 갖고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강화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협의체는 지난해 12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올해 1월부터 모금활동을 추진한 결과 주민 34명, 사회단체 5곳, 기업 2곳, 점포 7개소가 참여하는 성과를 거둬 3월 현재 300여만원을 모금했다.
협의체는 또 성금을 가지고 저소득독거노인들에게 동절기 목욕봉사를 실시, 모두 179명에게 목욕서비스를 제공했다.
류흥성 금지면장은 “민간자원의 지속적 발굴과 민관협력 강화로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지면지역사호보장협의체#지역복지#공동위원장 김종훈#류흥성 면장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